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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27일에 사단법인 국가문화발전위원회 주최, 국가명인명장운영위원회 주관으로 2023 국가명인명장 수여식이 한국미술진흥원에서 개최되었다.
다강 신재구 국가명장은 현대 ‧ 전통서각명장 부문에 이름을 올려 국가명장증서와 명장패등을 수여받고 축하받는 자리를 가졌다.
현대 ‧ 전통서각 분야에서 20년 이상 몸담으며 서각이 종합예술로 발전하고 지역과 소통하는 문화예술 보급에 기여한 점을 크게 인정받았다.
신재구 국가명장의 작품은 전통서각 기법을 살리면서도 보다 자유로운 창작으로 전통미와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작가만의 스타일로 아름답고 기품있는 서각 작품을 선보인다.
신재구 국가명장은 일생에 걸쳐 국내외 미술품을 모은 갤러리와 그의 작업실에서 오랜 기간 서각 작품에 몰입하여 대중이 즐길 수 있는 서각의 전통문화를 이끌어왔다.
“지역의 예술문화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던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이런 노력을 이어갈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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