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명인명장운영위원회 이광휘 운영위원장이 제5회 대한민국서각예술대전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되어 지난 8. 24일 경북 영덕문화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작품공모전 심사를 주관하여 진행하였다.
대한민국서각예술대전은 전국 규모의 서각 공모전 행사로 2021년 사)한국서각예술인협회가 창립되어 매년 경주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하고 있다. (금년은 APEC 정상회의로 장소 변경)
예술활동중 서각 부문은 죽은나무에 혼을 불어 넣어 새생명을 탄생시키는 종합예술로써 예술분야에 있어 커다란 몫을 담당하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서각작가들이 작품활동을 통해 배우고 익힌 실력들을 한자리에 모아 우수한 작품을 발굴하여 시상하는 공모전 행사이니만큼 심사위원들이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여 우수한 작품들이 선정되었다.
입상된 작품은 오는 9. 22(월)부터 9. 28(일)까지 경북 영덕문화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전시되며, 시상식은 9. 28(일) 오후 3시 개최될 예정이다.
이광휘 명장은 국가명인명장운영위원회 운영위원장, 국가전통서각명장, 한국미술진흥원 정회원 및 미술연구소 연구원,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 한국미술협회 회원으로 왕성하게 활동중이며, 청주에서 한국전통서각 도암서각원을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 한국종합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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