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숙 작가, ‘2026 패션과 미술의 화려한 만남전’ 참여… AI 기술로 캔버스를 입다김양숙 작가의 독창적 예술 세계, 디지털 런웨이 위에서 화려한 변신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김양숙 작가가 한국미술진흥원이 주최하는 ‘2026 패션과 미술의 화려한 만남전’에 전격 참여하며, 미술과 패션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예술적 시도에 나선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평면 예술 작품을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의상에 투영하고, 이를 모델이 착용한 동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선보이는 온라인 융복합 전시다. 김양숙 작가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의 예술적 영감을 캔버스 너머 '움직이는 패션'으로 확장하며 전 세계 관람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 미술과 첨단 기술의 결합, 글로벌 시장 겨냥 김양숙 작가의 작품이 반영된 AI 의상 패션쇼는 유튜브와 숏폼(Shorts)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이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강력한 바이럴 효과를 통해 작가의 글로벌 팬덤을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김양숙 작가는 "일반적인 전시 방식이 아닌, AI 기술을 빌려 나의 작품이 의상에 적용되고, 모델의 움직임을 통해 생명력을 얻는 과정이 매우 흥미롭다"며, "대중이 예술을 더 가깝게 느끼고 소장하고 싶은 가치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 한국미술진흥원, K-Art의 새로운 지평 열어 행사를 주관하는 ‘패션과 미술의 화려한 만남전 운영위원회’는 김양숙 작가와 같은 우수한 예술가들의 IP(지식재산권)를 보호하고, 이를 상업적 가치로 연결하기 위해 대기업을 통한 작품 판매 및 아카이브 등록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전시 작품은 한국미술역사관 및 온라인 사립미술관 등 주요 플랫폼에 등재되며, 향후 홍보·방송·관광 상품 인증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본 전시는 2026년 12월 말까지 카파패션로드 공식 홈페이지(https://kapatv.net)를 통해 관람할 수 있으며, 김양숙 작가의 작품이 담긴 패션 영상은 주요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한국종합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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