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작은 재능이 영재가 되는 순간… 「2026 대한민국 영재발굴대전」, 그 설레는 시작한국 최초온라인 인재 발굴 프로젝트 – 음악·무용·문학·컴퓨터·연예·스포츠·수학·웅변·요리… 등, 19세 이하 청소년 누구나!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숨은 보석들을 발굴하기 위한 ‘2026 대한민국 영재발굴대전’이 오는 2월 2일부터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한국미술진흥원과 한국영재발굴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대한민국 영재발굴대전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 최초로 1:1 멘토링과 장학생 선발을 결합한 영재 발굴 프로그램으로, 예술·학문·체육·창의 분야 전반에 걸쳐 잠재력 있는 청소년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영재발굴대전은 음악, 무용, 문학, 컴퓨터, 연예, 스포츠, 수학, 웅변, 요리 등 청소년이 자신의 특기를 발휘할 수 있는 모든 분야를 망라한다. 단, 미술 분야는 별도로 진행되는 ‘제5회 학생미술대전’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유치원생부터 초·중·고등학생 및 미취학(홈스쿨) 청소년까지 포함한 만 19세 이하 청소년이다.
접수 기간은 2026년 2월 2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참가자는 자신의 특기와 재능을 보여줄 수 있는 작품 사진, 영상, 글 등을 이메일 또는 웹하드를 통해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다. 소설, 수필, 논문 등 문학 작품의 경우 요약본 1장을 포함해야 하며, 영상물은 주요 장면을 5분 이내로 편집해 제출하면 된다. 출품원서는 웹하드 및 한국미술진흥원과 한국영재발굴재단의 홈페지지 소식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모든 출품작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수상자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종합대상 수상 학생에게는 상장과 함께 장학금 100만 원이 수여되며, 유명 멘토와의 1:1 멘토링 및 언론 보도 기회가 제공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도 언론 보도 및 상장과 장학금 50만 원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우수 추천기관을 대상으로 한 ‘우수 기관상’, 지도자를 위한 ‘우수 지도자상’도 마련되어 있어, 학생뿐만 아니라 교육 현장에서 헌신해온 기관과 지도자의 역할 역시 함께 조명한다.
출품자 전원에게는 한국미술진흥원, 후암아트센터 등의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전시회 기회를 얻으며, 한국미술진흥원 평생 입회비(20만 원) 면제 및 성인 이후 활동 시 50% 할인 등 실질적인 혜택도 주어진다.
수상자 발표는 2026년 8월 14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한국미술진흥원(https://kapatv.net)과 한국영재발굴재단(https://kfdgt.com)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주최 측은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미래 인재를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성장까지 지원하는 플랫폼”이라며 “분야와 형식에 제한 없이 청소년들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6 대한민국 영재발굴대전’은 한국영재발굴재단과 한국미술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며, 국가예술방송, 한국종합방송, 한국미술역사관, 후암아트센터, 사단법인 국가문화발전위원회 등 다수의 문화·예술 기관이 후원에 참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미술진흥원과 한국영재발굴재단 홈페이지 및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 및 문의] • 접수처 : 이메일(art@kahm.kr) 또는 웹하드(ID : kapatv / PW : 1234) • 문의 : 02-703-1642 / 02-703-1643 / 02-703-1645 / 010-3597-3396 (부재시 문자 가능) <저작권자 ⓒ 한국종합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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